나는 너를 잊은 게 아니야 그냥 잊은 척 살아가고 있을 뿐이야 그런데 언제까지 이렇게 아무렇지 않은 척 살아갈 수 있을까 너무 보고싶어
Архив
Хайж буй хүний чинь захидал энд байж мэднэ. Нэр эсвэл #сэдвээр хайгаарай.
«Өнөболд» — илгээсэн захидлууд
Бүх захидаланхны цас ортол хүлээмээр байсан юмсан даанч чамайг хүлээх тусам би олны өмнө сөхөрч нулимс унагах өөрийгөө зүхэх юмшиг байна
잊으라고 해도 너를 잊을 수 없어 그만하라고 해도 너를 향한 마음을 멈출 수가 없어 나는 너를 60년이 지나도 기다릴 수 있어요....
정말 많이 보고 싶어 많이 사랑해 가끔은 나도 생각해 줬으면 좋겠어 항상 건강하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지내..
힘든 일들을 혼자 다 참지 말고 누군가에게라도 조금씩 마음을 털어놓았으면 좋겠어요..
지금은 힘들고 모르는 일들이 많이 생길 수도 있지만 너는 이 모든 걸 꼭 이겨낼 수 있어 조금만 더 힘내고 버텨줘
힘들 때마다 곁에서 응원해줘서 고마워 네가 있어서 힘낼 수 있어...
다음 생에는 우리 기다림은 짧고 만남은 긴 인연으로 아무런 장애 없이 서로 만날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어 다음 생에도 너를 다시 만날....
잘 지내자 우리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이래도 되나 싶을 만큼 그렇게 행복해지자
너는 내 첫사랑은 아니지만 내가 처음으로 진심을 담아 사랑한 사람이야...^^~
Дээд гэчихээд доод руу явахаа болиорой!
Чамд бичиж байгаа хамгийн сүүлчийн захидал минь Би чамд хайртай байсан ч бид нэгнээ ойлгохгүй ингэж явах үнэхээр хэцүү байна Дахиж уйлж залгахгүй